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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이 들어간 속담
안녕하세요. 포레입니다.
오늘은 ‘칼’이 들어간 속담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칼날 쥔 놈이 자루 쥔 놈을 당할까
칼날을 쥔 사람으로서는 칼자루를 들고 있는 사람을 당할 수 없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실권을 잡은 사람을 이기기 어렵다는 말.
칼도 날이 서야 쓴다
무엇이나 제 기능을 할 수 있게 조건이 갖추어져야 그 존재 가치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칼을 뽑고는 그대로 집에 꽂지 않는다
무슨 일이든 한번 결심하고 나면 끝장을 보고야 맒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러진 칼자루에 옻칠하기
쓸데없는 일에 힘을 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명공의 손에 잡히면 내버린 나무토막도 칼집이 된다
1 . 능력이 많고 재간이 있는 사람은 쓸모 없이 보이는 것을 가지고도 쓸모 있는 물건을 만들어 낼 줄 안다는 말.
2. 위대한 인물은 보잘것없는 사람들도 다 훌륭하게 키워 낸다는 말.
칼로 물 베기
다투었다가도 시간이 조금 지나 곧 사이가 다시 좋아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칼(을) 물고 뒈질 녀석
입에 칼이 꽂혀 죽을 놈이란 뜻으로, 못된 짓을 한 사람을 욕하는 말.
칼로 두부모를 자르듯 하다
무슨 일을 하는 데 있어 맺고 끊는 것이 명확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칼을 물고 토할 노릇이다
기가 막히도록 분하고 억울하다는 말.
아닌 밤중에 남의 칼을[칼에] 맞다
천만뜻밖의 불행한 일을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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