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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들어간 속담
안녕하세요. 포레입니다.
오늘은 ‘발’이 들어간 속담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성내어 바위를 차니 발부리만 아프다
1. 화풀이를 엉뚱하게 해서 오히려 손해를 본다는 말.
2. 안될 일을 억지로 하다가는 스스로 해를 당한다는 말.
언 발에 오줌 누기
언 발을 녹이려고 오줌을 누어 봤자 효력이 별로 없다는 뜻으로, 임시변통은 될지 모르나 그 효력이 오래가지 못할 뿐만 아니라 결국에는 사태가 더 나빠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말은 비록 발이 없지만 천 리 밖까지도 순식간에 퍼진다는 뜻으로, 말을 삼가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발(을) 빼다[씻다]
어떤 일에서 관계를 완전히 끊고 물러나다.
발 큰 놈이 득이다
무슨 일이고 동작이 날쌘 사람이 이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누울 자리 봐 가며 발을 뻗어라
1. 어떤 일을 할 때 그 결과가 어떻게 되리라는 것을 생각하여 미리 살피고 일을 시작하라는 말.
2. 시간과 장소를 가려 행동하라는 말.
닭 잡아먹고 오리 발 내놓기
옳지 못한 일을 저질러 놓고 엉뚱한 수작으로 속여 넘기려 하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둑이 제 발 저리다
지은 죄가 있으면 자연히 마음이 조마조마하여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새 발의 피
새의 가느다란 발에서 나오는 피라는 뜻으로, 아주 하찮은 일이나 극히 적은 분량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뱀을 그리고 발까지 단다
쓸데없는 것을 덧붙여서 오히려 못쓰게 만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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