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아이’가 들어간 속담
안녕하세요. 포레입니다.
오늘은 ‘아이’가 들어간 속담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아이를 기르려면 무당 반에 어사 반이 되어야 한다
아이는 한편으로는 귀여워하면서도 또 한편으로 엄하게 키워야 함을 이르는 말.
아이도 사랑하는 데로 붙는다
사람은 누구나 정을 많이 주는 쪽을 따르는 법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이는 작게 낳아서 크게 길러라
아이를 낳을 때는 크다 작다 따지지 말고 잘 길러서 큰 사람이 되게 하라는 말.
아이 보는 데는 찬물도 못 먹는다
1. 아이들은 보는 대로 모방하므로 아이들이 볼 때는 함부로 행동하거나 말을 하여서는 안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 남이 하는 것을 바로 그대로 따라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아이는 칠수록 운다
우는 아이는 때리는 것보다 잘 달래야 함을 이르는 말.
아이 자라 어른 된다
보잘것없는 일이 차차 발전하여 크게 되거나 큰일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이 손님이 더 어렵다
철없는 아이는 조금만 잘못하여도 섭섭해하므로 아이 손님 치르기가 더 어렵다는 말.
아이 말도 귀여겨들으랬다
어린아이가 하는 말이라도 일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소홀히 여기지 말고 귀담아들어야 한다는 뜻으로, 남이 하는 말을 신중하게 잘 들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이와 장독은 얼지 않는다
아이와 장독은 어지간한 추위에는 잘 견딤을 이르는 말.
아이 싸움이 어른 싸움 된다
대수롭지 않은 일이 점차 큰일로 번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반응형
'속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식’이 들어간 속담 (0) | 2023.01.28 |
---|---|
‘부모’가 들어간 속담 (0) | 2023.01.27 |
‘사람’이 들어간 속담 (0) | 2023.01.25 |
‘새’가 들어간 속담 (0) | 2023.01.24 |
'물'이 들어간 속담 (1) | 2023.01.23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