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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새벽’이 들어간 속담

by fffore 2023.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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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 들어간 속담

 

 

안녕하세요. 포레입니다.

오늘은 ‘새벽’이 들어간 속담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새벽달 보자고 초저녁부터 기다린다

새벽에 뜰 달을 보겠다고 초저녁부터 나가서 기다리고 있다는 뜻으로, 일을 너무 일찍부터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새벽길을 걷는 사람이 첫 이슬을 턴다

남보다 앞서 나가는 사람이 아무래도 수고를 더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새벽 봉창 두들긴다

한참 단잠 자는 새벽에 남의 집 봉창을 두들겨 놀라 깨게 한다는 뜻으로, 뜻밖의 일이나 말을 갑자기 불쑥 내미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밤이 깊어 갈수록 새벽이 가까와 온다

어렵고 고통스러운 환경을 오랫동안 참고 이겨 내면 마침내 새롭고 희망찬 환경이 다가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새벽바람 사초롱

새벽바람에 꺼질까 봐 조심스럽게 들고 있는 비단 초롱이라는 뜻으로, 매우 사랑스럽고 소중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새벽에 갔더니 초저녁에 온 사람 있더라

부지런히 하느라고 애썼는데 그보다 앞선 사람이 있을 경우에 이르는 말.

 

 

늦게 시작한 도둑이 새벽 다 가는 줄 모른다

어떤 일에 남보다 늦게 재미를 붙인 사람이 그 일에 더 열중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새벽달 보자고 초저녁부터 기다린다

새벽에 뜰 달을 보겠다고 초저녁부터 나가서 기다리고 있다는 뜻으로, 일을 너무 일찍부터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귀한 나그네 새벽에 온다

귀한 손님은 흔히 아침 일찍이 찾아온다는 말.

 

 

초저녁 구들이 따뜻해야 새벽 구들이 따뜻하다

먼저 된 일이 잘 되어야 그에 따라 뒷일도 잘 이루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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